
제66주년 4·19혁명을 앞두고 제54회 동국인 등산대회가 4월10일 수유리 4.19 민주묘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4·19민주묘지 내 기념탑에서 추모식을 갖고, 4·19혁명으로 희생된 35명 묘역에 헌화했다.
추모식과 함께 진행 예정이었던 등산대회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추모식이 끝난 후 각 학과와 단체별로 교수 및 학생들은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WISE캠퍼스는 4월10일 교내 대운동장과 경주 남산 일원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을 비롯해 총 2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4·19혁명을 기념하는 ‘제46회 4·19 기념 동국인 등산대회’를 개최해 4·19 혁명 당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앞장섰던 선배들의 뜻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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