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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강대준 리사이틀 -When a man loves a Woman 개최 - 남자가 사랑할 때

이돈희 | 2025.11.25 08:51 | 조회 1731

테너 강대준 리사이틀 – When a man loves a Woman 개최

- 사랑, 이별 그리고… 그리움의 감정선을 노래하다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5/11/25 [00:37]

▲ 테너 강대준 리사이틀 – When a man loves a Woman 개최     ©월드레코드신문

 

세계가 인정한 테너 강대준, 2025년 12월 단독 리사이틀 개최

국제아트홀은 오는 2025년 12월 3일(수) 오후 7시 30분,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 중인 테너 강대준의 리사이틀
<When a man loves a Woman> – 남자가 사랑할 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사랑과 이별, 그리움이라는 인간의 깊은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특별한 테마 리사이틀로,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음색을 지닌 테너 강대준이 전곡을 통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감정의 흐름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피아노: 이소정)

 

아티스트 소개 – 테너 강대준

테너 강대준은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대에서 Meisterklasse 과정을 최고점으로 졸업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어 이탈리아 제노바 Alessandria 아카데미에서 세계적인 메조소프라노 Christa Ludwig, 소프라노 Edda Moser 등에게 사사받았다.

그의 목소리는 “풍부한 호흡과 감성적 드라마”, “깊이 있는 해석과 천상의 음색을 지닌 테너”라는 호평을 받아,
독일 드레스덴 국립 오페라단(Semperoper) 소속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세계무대에서 주목받았다.

그는 유럽 주요 극장에서 하이든의 천지창조엘리야구노의 장엄미사 등을 비롯해 다수의 오라토리오와 오페라 무대에 올랐으며,
한국에서는 KBS 열린음악회·JTBC 등 주요 방송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강대준은 교단에서도 후학 양성에 힘쓰며 다양한 무대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아노 | 이소정

이소정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드로트문트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국내외 다수 오페라 극장에서 음악 코치 및 반주자로 활약해 왔다.

국립합창단, 성남시향, 성악마스터클래스 등에서 전문 코치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강의와 연주, 오페라 음악감독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실력파 피아니스트다.

 

공연 개요

구분내용
공연명테너 강대준 리사이틀 – When a man loves a Woman
일시2025년 12월 3일(수) 오후 7시 30분
장소국제아트홀
출연테너 강대준, 피아노 이소정
티켓전석 30,000원
주최/주관피아뚜띠
문의031-340-9033

 

▲ 테너 강대준 리사이틀 – When a man loves a Woman 개최     ©월드레코드신문

 

 기획 의도 

이번 리사이틀은 “남자가 사랑할 때 경험하는 감정의 스펙트럼”을 음악 안에 담아
한 편의 드라마처럼 구성했다.
사랑의 설렘, 상실의 슬픔, 그리고 남겨진 그리움까지,
테너 강대준의 깊은 해석과 감성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관객에게 극적인 공감과 몰입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