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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남구 개포 1동 경로잔치 거행(( 위령 성월 11월09일 평신도 주일에 수정)

이돈희 | 2025.11.12 10:13 | 조회 1646

2025 강남구 개포1동 경로잔치 거행 (위령 성월 11월 09일 평신도 주일에 수정)

- 10월은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특별히 더 공경하고 존중하는 노인의 달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5/11/11 [04:56]

 

▲ 2025 강남구 개포1동 경로잔치 거행     ©챌린지뉴스

  

10월은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특별히 더 공경하고 존중하는 노인의 달이다.

2025년 102일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서울특별시 강남구 산하 22개동에서는 경로잔치가 개최되었다기자는 22개 동중 구룡중학교 (교장 오정훈) 2층 체육관에서 거행되는 개포 1동 주민센터(동장 이은희)주최의 개포 1동 경로잔치에 참가하게 되었다.

 

식전공연으로는에헤라 국악공연과 피스티어 누리 어린이집의 재롱공연이 있었다.

개회식에는 주요내빈 소개 및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윤석민 의원 등의 인사말씀이 있었고 본 경연으로는민요 트로트 등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거동이 많이 불편하신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한 진행요원들의 불측의 사고 방지를 위한 노력과 배려와 정성이 너무나 친절하고 고마웠다. 잔치 진행중의 다과와 음료수, 끝난 후의 정성 깃든 기념품 제공이 경로잔치의 대미를 장식했다.

 

성대하게 잘 거행된 '2025 강남구 개포 1동 경로잔치' 를 위하여 시작전부터 끝난 후 모든 마감까지 사명감으로 남다른 걱정과 수고가 많았을 권영진 주무관, 더러워지기 쉬운 행사장소를 기꺼이 제공해준 오정훈 교장 선생님을 비롯 학교 담당자 모두에게 취재한 기자로서  감사의 기록을 남긴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걱정이나 슬픔이 없을 수 없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웃지 않고 울고 나온 때문이다울지 않으면 그 어리고 어린, '아(빠)',  '엄(마)',  '고(마워요)' 란 한 단어의  한 글짜도   말 못하는   신생아의   엉덩이를  살짝 때려서라도 기어코 울게 만든다.

 

인간은 남녀로 태어나서 불의의 사고나 병환을 제외하면 누구나 노인이 된다.

며느리가 아들 장가를 보내면(장가를 가면) 시어머니가 되고딸을 시집보내면(시집 가면) 장모가 된다.

다시 말해,  태어나는 우리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이, 모두   훗날에 노인이 되는 예비 노인이다. 인생은 연속방송극이다. 그것도 모르고 자기가 현재 노인이 아니라고, 노인을 폄훼하고 무시하다니! 철이 없어도 한참 없다.

 

기자가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날을 처음 만들때는 1968년 동국대학교 4학년 청년이던 57년전이다. 21세 꿈 많았던 청년이  57년이라는 세월의 흐름 따라, 78세 꿈 적어진 노인이 되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간에!   

 

1963년에 아버지날 만든 16살 선린상고 학생이던 소년이, 78세로 주름 많아진 노인이 되어 버린  기자가, 소망하고 기도드림은, 우리나라 삼천리 화려강산에,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올바른 신앙이 자유롭고, 평화스러운 국가로 보전되는 것이다.

 

모든 크리스쳔이  예수님을 믿되  잘못 믿지 않고 올바로 믿어야 구원 받는 것이고, 불교 신자가 석가모니 부처님을 믿되 잘못 믿지 않고 올바로 믿어야 불국정토 극락가는 것이다. 올바른 크리스쳔과 불교신자는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종북 주사파가  될 수 없을 것같다. 그 하나의 예로써 직장에서의 위치나  판사 검사 변호사  국회의원 대통령 등 세속적인 출세ㆍ 명예와 물질적인 부에 눈이 어두어저 양심을 속이고,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님을 외면으로는 믿는 척하지만 가짜로 믿는 위인들,  즉 올바로 믿지 않는, 평신도ㆍ성도와 사제와  목회자들이 있다. 가롯 유다가 올바른 신자가  아니듯---. 사람이 양심을 속이고서 하느님을 욕되게 하든가  큰 죄를 짓고 있고, 입으로는 정의를 부르짖지만 실제로는 불의를 자행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하느님의 정의를 인간의 불의가 승리하게 보이게 해서는 아니된다. 인간의 불의가 하느님의 정의를 훼손시키거나 조롱해서는 아니된다. 한 두 개의 악법률령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는 것만도 정의를 저버린  불의한 행위인데,   여러 번이면, 불의를 마구 양산하는 것이다.  80년전~106년전만 해도  애국 기독교 성직자 ㆍ신자ㆍ성도이고,  호국 불교 성직자ㆍ불교도ㆍ보살이었다.  부디 그 사람의 외면이 아니라 됨됨이와 내면을 보아야 한다. 

 

대한민국을 보우하시는 분이 누구신지도 그대는 모르오? 

성부 하느님이시오. 대한민국에서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그대가 크리스쳔이든 불교인이든 비신앙인이든 간에, 비록 애국인과  호국인은 아니라도 어쩔 수 없으나, 대한민국을 해치는 해국인까지 되지는 마오! 그대는 아직까지  중고등학생도 잘 아는 애국가를 모르오? 그대 나이는 지금 몇 살인데? 46일 후면  12월25일로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성탄절이고, 52일후면  2026년으로  새해 한 해를   더 살게 되는데---. 최종학교는 어디까지 다녔는데? 중고등학교 이상 졸업하지 않았는지? 자기가 누구든지 간에 해국인은, 이번 2025년 12월 크리스마스 전일까지 삼위일체 하느님 앞에서, 아주 겸손하게,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 · 회개하고  속죄한 후 (반드시 고백성사 본 후), 하느님께서 주신 참으로 소중한 양심 속이지 말고 진정한 광명과 자유와 평화를  찾으시오! 

 

중고등학생때 형성된 양심과 인성과 신앙심이 그 사람의 평생의 양심과 인성과 신앙을  좌우하고 있다. 그래서, 기자는 중고등학생때부터의  올바른 양심과 인성 그리고  신앙을 소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되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을 만들고, 중고등학생때부터 올바른 양심과 인성과 신앙교육을 강조하고 싶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도,  올바른  양심과 올바른 인성 그리고 올바른 신앙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말한 진리에 틀림없다.

 

21세기 이후에 이 지구상에 태어나는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대한민국의  효친 사상을 세계적인 효친 사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도구로, 세계어버이날을 탄생시키기 위해, 선린상고 2학년 소년때 아버지날을 처음 만든  1963년의, 50년이 되는 2013년부터 노력하고 도전하고 있다. 이를 세계적인 기구나 기관 또는 종교 단체 등에서  인지하고  여러나라에  어버이날을 정하게 하고, 기념하게 하면, 세계어버이날을 최초로  만든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이 온 세계에  높아질 것이다. 대한노인신문 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으로  있던 신문의 지령 제 500호인,  대한노인신문 홈페이지에서 그 아래  기획ㆍ인물  2014년 12월 5일자에  " <세계어버이날>을 제정하기를  제언합니다!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없는 각 나라에서  <세계어버이날>이 제정되기를 " 기사 참조 히십시오. 각종 인터넷 매체에서도 위 제목의 기사를  검색하면 이 기사를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요가의 날은 매년 6월 21일을 유엔에서 제정한 기념일로써, 이는 인도 모디 총리의 제안과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동의로 2014년 12월 11일에 제정되었습니다. 

 

 공산주의 최대의 종주국이던 소련까지도 1990년대  이후부터  공산주의 나라가 아니다. 사회주의 국가로  좁은 러시아로 되었으며,  오래된 정교회 등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국무위원장이 살아가고 숨쉬고 있는 북한 땅의 국민(인민)을 위해서 당연히 남다른 최선을 다하며 살아고 있을 것이다.  남한에서 살아가고 숨쉬고 있는 남한의 대통령은, 남한 땅의 모든 국민과 남한 땅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외국인들을 위하여 자기의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예로써,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높을 대한민국  재벌 기업의 법인세ㆍ상속세 등을 포함한 남한에 살고 있는  국민 개개인이 납부하여야 할 세금, 특히 보유세(1년에 두번에 걸처 납부하는 각각의 엄청난 건물 재산세와 토지 재산세)ㆍ세금을 더  징수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에만 있으며 12월에 납부하라는 종합 부동산세, 양도세ㆍ 증여세ㆍ금융기관의 까다롭고  너무한  대출금 한도액과  대출이자의 고금리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제반 세금을  너무너무 올리지  말아야 한다]. 부동산은 인간이 살아가야 할 제2의 생명이기에!

 

왜냐하면 남한에서 터 잡아 행복하고 자유롭고 평화스럽게 살아가야 하는 남한 땅의 모든 국민들과 전세아니면 월세를 내고살아 가야하는  모든 외국인들에게도 기자가 정의 내린 '부동산은 인간의 제2의 생명' 이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살아가고 숨쉬고 있으며,  오늘  국빈으로 남한 땅을 방문한 트럼프 미국의 대통령도 미국 땅의  국민을 위해 남다른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생각하고 있다. 아닐까?

 

기자가 동국대학교 학생으로  청년인 1968년에 처음 만들고, 신문과 방송 잡지 등에 각종 홍보와 행사비 마련 등 3년의 준비기간을 거처서 1971년에  서울 신촌 예식장을 행사장으로 빌려서,  정부에서 노인의 날 제정을 하라고, 개인이  제1회 노인의 날 행사를 시범적으로 거행했던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노인의 날이,  국제적 기구인 UN에서 제정한 제 1회인  1991년의 세계노인의 날 보다는 23년, ㅈ정부에서 1997년에 제정한 노인의 날   보다는 29년,  세계적인 종교 중심지인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교황청의  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1년에 제정한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 보다는 무려 53년 빠르다. 노인문제가 심각하다는 증거이다. 

 

각자가  처한 나름대로의 환경에서 한 가정과 대한민국을 맡아오신, 학교와 사회의 선배이자 인생 백과사전인 노인분들 ·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의 날 행사와  경로잔치는 앞으르도국가나 사회ㆍ 노인단체 ·효도 관련 주최에서 매년 계속 이어저야 할 것이다.

 

추 기 : 이제는 누가 대통령이든, 동방 예의지국인 대한민국에서 제가 처음 만든 노인의 날도  소파 방정환 선생이 만든 어린이날처럼 정부에서 공휴일로 지정해 주길 다시 한번 제언하는 바이다.

  

아버지날 ㆍ세계어버이날ㆍ세계중고등학생의 날 만든이 /성가정(예수ㆍ 성모 마리아ㆍ 요셉 성인) 생애 연구가 /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세계도전재단 총재 / 『예수님 내면의 삶 』 한국어와 영어 번역 발행 기획인 /  입사행신 평론가 청파 이돈희 임마누엘

  

이 지구상에 태어나는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1세기 전후의 오래된 신ㆍ구약 성경과 함께 잘  읽고 올바로 묵상함으로써 예수님을 올바로 믿고, 반드시 모두  구원받게 하시려는 예수님의 18세기의 직접 계시와 말씀들을,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1694-1766)가 모든 정성을 다하여 한문장 한문장  받아 기록 저술한 예수님 당신의 최고 교과서이자 최상의 영성도서인 『예수님 내면의 삶』을 앞으로 세계적인 공용어로 되어 갈 한국어로 세계 최초로 로 번역 발행 허가 반아 번역 발행하였으며 /이미 세계적인 공용어라 할 수 있는 영어로도 세계 최초로 번역 발행 허가 받았으며, 성공적인 번역 발행을 도전 하려는 중임.

위 도서 홍보 매체  2025년 10월31일자 대한노인신문  ⓒ챌린지뉴스

 

참  조  :  대한노인신문 홈페이지 클릭 한 후,  지역ㆍ노인회 2025년10월31일자 "2025 강남구 개포 1동 경로잔치 성대하게 개최"  기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