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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납구 개포 1동 경로잔치 거행

이돈희 | 2025.10.29 12:38 | 조회 1961

2025 강남구 개포1동 경로잔치 거행

- 10월은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특별히 더 공경하고 존중하는 노인의 달

이돈희 대기자  | 입력 : 2025/10/29 [06:50]

 

▲ 2025 강남구 개포1동 경로잔치 거행     ©월드레코드신문

 

 

 

10월은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특별히 더 공경하고 존중하는 노인의 달이다.

2025년 102일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서울특별시 강남구 산하 22개동에서는 경로잔치가 개최되었다기자는 22개 동중 구룡중학교 (교장 오정훈) 2층 체육관에서 거행되는 개포 1동 주민센터(동장 이은희)주최의 개포 1동 경로잔치에 참가하게 되었다.

 

식전공연으로는에헤라 국악공연과 피스티어 누리 어린이집의 재롱공연이 있었다.

개회식에는 주요내빈 소개 및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윤석민 의원 등의 인사말씀이 있었고 본 경연으로는민요 트로트 등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거동이 많이 불편하신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한 진행요원들의 불측의 사고 방지를 위한 노력과 배려와 정성이 너무나 친절하고 고마웠다.

잔치 진행중의 다과와 음료수페회후의 정성 깃든 기념품 제공이 경로잔치의 대미를 장식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걱정이나 슬픔이 없을 수 없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울고나온 때문이다울지 않으면 그 어리고 어린, '아빠',  '엄마',  '고마워요' 란 한 단어의 말도  못하는 신생아의   엉덩이를  조금 때려서라도 기어코 울게 만든다.

인간은 남녀로 태어나서 불의의 사고나 병환을 제외하면 누구나 노인이 된다.

며느리가 아들 장가를 보내면 시어머니가 되고딸을 시집보내면 장모가 된다.

다시 말해,  태어나는 우리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이, 모두   훗날에 노인이 되는 예비 노인이다. 그것도 모르고 현재 자기가 노인이 아니라고, 노인을 폄훼하고 무시하다니! 

 

기자가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날을 처음 만들때는 1968년 대학교 4학년 청년이던 57년전이다.21세 꿈 많았던 청년이  57년이라는 세월의 흐름 따라, 78세 꿈 적어진 노인이 되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간에!   

 

이 나이 78세 노인이 된 기자가 오로지  소망하고 기도드리는 것은, 누가 뭐라든  우리나라 대한민국 삼천리 화려강신이 자유민주주의 국가, 시장경제 국가로 길이 보전되는 것이고,  크리스천이 모두 예수님을 믿되  잘못 믿지 않고 올바로 믿어서 구원 받는 것이고, 불교 신자가 석가모니 부처님을 믿되 올바로 믿어서 불국정토 극락가는 것이다.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국무위원장이 살아가고 숨쉬고 있는 북한 땅의 국민(인민)을 위해서 당연히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남한에서 살아가고 숨쉬고 있는 남한의 대통령은 남한 땅의 국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미국에서 살아가고 숨쉬고 있으며,  오늘  국빈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미국의 대통령도 미국 땅의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아닌가? 기자의 말이 틀렸는가? 

 

 

국제적 기구인 UN에서 제정한 제 1회인  1991년의 세계노인의 날 보다는 23년, 우리나라서 1997년에 제정한 노인의 날   보다는 29년,  세계적인 종교 중심지인 이탈리아 로마의 바티칸 교황청의  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1년에 제정한 제 1회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 보다는 무려 53년 빠르다.  노인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하다. 

 

나름대로 일생을 한 가정과 이 나라 대한민국을 담당해오신 노인들을 위한 이러한 경로 잔치는 앞으르도국가나 사회에서 매년 계속 이어저야 할 것이다.

 

추 기 : 이제는 누가 대통령이든 제가 만든 노인의 날도, 저의 고등학교 49년 선배인 소파 방정환 선생이 만든 어린이날처럼 정부에서 공휴일로 지정해 주었으면 한다. 대한노인신문 대표이사 겸 수석논설위원 /월드레코드신문 회장/ 입사행신 평론가 청파 이돈희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