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경제•사회 이사회 비정부 기관인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는 10월 4일 뉴저지주 에서 공연 상황리에 개최
- 벨칸토 인터네셔널 (벨칸토 오페라) 을 이끄는 성악가 주성배 박사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5/10/11 [20:56]
▲ 벨칸토 인터네셔널 (벨칸토 오페라) 을 이끄는 성악가 주성배 박사 ©월드레코드 |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 비정부 기관인 Bel Canto International Society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는 10월 4일 뉴저지주 Jersey City 에서 시민들을 위한 공연이 상황리에 개최되었다. 소프라노 최효임의 'We Come to Worship You‘, 테너 최호중의 'Dein ist mein ganzes Herz' & Mattinata', 바리톤 주성배 박사의 '그리운 마음', 비올리스트 박진경의 'Amazing Grace' & You raise me up' 그리고 Battle Hymm of the Republic 승전가와 Beautiful the America 아름다운 Jazz Ensemble로 Bass Eunjung Jo, Pianist Andrew McGowan, Trombonist Justus Heher, Drummer Peru Eizagirre 의 재즈 명곡들인 'Mexican Hip Dance' 'Fly Me to the Moon' 'My Way' 'New York New York' 'Caravan' 'Strasbourg / St. Denis ' 멋진 앙상블 공연이 있었다.
▲ 벨칸토 인터네셔널 (벨칸토 오페라) 을 이끄는 성악가 주성배 박사 ©월드레코드 |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는 공익서비스의 일환으로 공연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난 30여년간 230회 이상 공연을 해오고있다. 모체가 되는 피가로 그룹을 통해 성악가 가족들이 주도해왔고 2009년에 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으로 비영리 재단이 설립되었고 2021년 Bel Canto Opera, Inc 로 재 명칭이 된후 2023년에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 (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uncil) 비정부 기구로 인정받아 음악을 통한 전쟁과 기아, 가난, 질병에 놓인 글로벌 이웃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 지역사회의 Unity (화합)를 위한 공연으로 섬기게된 벨칸토 음악가들이 저지시티 Jersey City 청사앞에서 ©월드레코드 |
▲ 벨칸토 인터네셔널 (벨칸토 오페라) 를 이끄는 회장 주성배 박사는 성악가 ©월드레코드 |
그동안 유엔을 비롯한 미 연방정부 부처들과 의회들의 공식행사에 초청되어 한국의 문화와 클래식 음악을 알려왔고, 뉴욕 카네기 홀, 링컨센타, 뉴저지 퍼포밍 아트센터 (NJPAC), 버겐 PAC을 비롯, 시카고, 보스톤, 로스 엔젤레스, 필라델피아등 공연을 해오고있다. 클레식 무대뿐만 아니러 특히 한국전 참전용사, 베트남 참전용사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노령의 환자들을 위한 공연과 Covid-19 등 국가적 재난에 처한 지역사회를 돕기위해 그동안 Jersey City, Newark City, County of Passaic, Old Tappan, River Edge 등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벨칸토 인터네셔널 (벨칸토 오페라) 를 이끄는 성악가 주성배 박사는 Mt. Cairo Glenn Music Festival 에서 당대 미국 최고의 오페라가수 심사위원장인 메트로폴리탄 최고 주역 소프라노인 Madam Licia Albanese 리치아 알바니제 여사와 Bass Jerome Hines 그리고 Virginia Zeani 버지니아 제아니, Conducttor Karal M. Chichon 카랄 치촌, 이태리 밀라노 스칼라 아카데미 교수인 Giovanna Canetti 의 심사에서 1등으로 2회 Master's Orchestra 및 Romania State Bacău Orchestra 와 공연을 하여 실력을 인정을 받은 Verdi Baritone 이다. New Jersey State Opera 단원으로서 Conductor Alfredo Silipigni와 The Barber of Seville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공연과 미네소타 더 룻 뮤직 페시티벌에서 Opera 리골렛토 주역으로 이태리 Teatto Massimo 콜라자니 지휘자와 오페라가수들과 성공리에 데뷰 하였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원로 성악가들인 Gabor Carelli, Antonia Kitsopoulos, Ercole Mario Bertolino 와 Armand Boyajian 음악코치로 부터 사사받았다.
한편, 미국에서는 미국에 거주하는 성악가 주성배 박사가 작년 12월18일에 미국 뉴저지에 미국세계도전재단을 설립하여 활동을 시작했다. 앞으로도 벨칸토 인터네셔널 (벨칸토 오페라)을 이끄는 주성배 박사는 세계도전재단(회장: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조영관 박사/ 총재: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이돈희 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 만든이ㆍUN 평화대사)과 공동으로 함께 음악행사와 도전페스티벌을 미국에서 주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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