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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9월5일자 대한노인신문 【예수님 내면의 삶] 】 도서 홍보 기사 ©월드레코드 |
<하느(부처)님 전 상서>
6월3일 대통령 선거까지 16일 남았습니다.
6월3일 이후 대한민국이 소수의 친명 만을 위한 나라가 되어서는 절대로 아니 되옵니다.
대학생 나이 이상으로서 올바르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 줄 아는 능력이 있는 대 다수의 국민들은, 3년여전 2022년 5월10일 21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일 전부터 이재명 낙선자에 의해 3년 2개월여 동안을 정신 못차리고 혼미해진 대통령선거 유권자들입니다.
이 3년여기간 동안을 웬지 하루하루가 불의가 정의를 이기는 것같고, 온갖 불법과 되지않게 만드는 악법ㆍ률령들이 헌법과 법률을 이기는 것 같고, 각종 허위와 거짓들이 진실을 이기는 것 같고, 악함이 선함을 이기는 것같고, 입에 담거나 글로 남길 수 없는 갖은 욕설과 비난이 칭찬을 이기는 것 같습니다. 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민경욱 전국회의원은 더불어 민주당 등 야당측에서 51명, 공병호 박사는 더불어 민주당 등 야당측에서 53명이 가짜 국회의원이라 밝히고 있습니다.
공병호 박사는 민주당 가짜국회의원이 53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전국적으로 가짜 국회의원 53명이 나온 것은 위조 사전 투표지 3,160,000 표를 집어넣어 만들어 낸 결과라고 했습니다.( 출처: 2024년 12월23일 공병우 TV)
대통령 선거에서도 부정선거가 있어서 247,077표 차이 밖에 안나는 것이지, 위조 사전투표지 2,492,000표가 없었다면 실제로는 무려 2,739,077 표 차이로 될 이재명 대표가 낙선했을 것이라는 근거있는 주장(공병호 박사)도 있습니다.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의 반장 선거에서도 부정선거 없이 한표라도 많으면 당선되고 적으면 낙선자가 되고, 낙선자는 당선자에게 축하를 해주고 그 결과를 수용합니다. 이것이 페어 풀레이 아닙니까? 나라의 법률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총선에서,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선거에서 부정선거가 단 한표라도 있다면, 또 그 결과를 수용하지 않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를 밝히지 않으면, 그 나라 전체가 엉망진창이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대통령 낙선자가, 부정선거가 아니면 한 두 명도 아닌 국회의원300명 전체의 16.7%나 되는 50명 내외의 가짜 국회의원들이 포함되어 입법부인 국회에서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감사원장을, 판ㆍ검사들을, 대법관들을, 사법부의 수반인 대법원장까지 위협하고 탄핵하려 하고 특검 하려 합니까? 윤석열 암부로시오 대통령 재임기간 3년에 무려 40여 차례나 특검과 탄핵을 한 것, 한번 특검 안되면 두 번 세번이나 같은 사람을 특검하려 한 것, 악법령을 만들거나 악법령으로 개정한 것, 여당이 하는 일들에 사사건건 반대하고 발목 잡은 것들 외에, 절대 다수 국회의원임을 기화로 나라를 위해 국민들을 위해 야당으로서 한 치적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좀도둑이나 깡패나 잡범들이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을 협박하고 해치고 있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대법원의 전원합의체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하면, 일심 판결을 준용해서 수용하여야 되지 않습니까? 수용하기는 커녕 고등법원의 이미 정해진 판결기일을 6월3일 대선 이후로 연기시키고, 대법원의 대선 개입이라며, 10명의 대법관 중 파기환송에 찬성한 대법관 8명은 물론 대법원장까지 청문회 하겠다고, 특검하겠다고, 국회로 출석하라 협박 하는 것은 그야 말로 변호사라 그동안의 자기의 죄값이 얼마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아는, 곧 탄로 날 거짓말도 능청스럽게, 유창하게 하는 이재명 대표와 방탄국회와 각종 재판을 수도 없이 아니 나가고, 지연시키고, 연기하고, 이에 동조하는 의석수만 192석인 야당측 국회의원들의 불법 아니겠습니까? 대통령 탄핵은 200석 이상이 되어야 하므로, 여당 소속 국회의원이 102명이라, 여당에서도 찬성표가 8명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이에 동조하던 김상욱과 대통령 후보로 경선까지 나온 한동훈과 안철수 등 10여명의 여당 국회의원들은 도대체 왜 당론까지 반대하며 귀중한 한 표를 추가해 줍니까?
거짓말을 아주 잘하고, 아무리 화가 치밀어도 형수에게 쌍욕도 세계 참피언급인 인물, 그토록 적나라한 이재명 대통령 경선 통과자를 뭐라 판단해야 합니까? 저는 솔직히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인품이나 신앙심 경력 등 어느 모로 보아도 더불어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될것으로 생각했는데, 이재명 대표 앞에 있다보니, 국회의원들도 친명 당선에, 비명 횡사가 되다보니,이낙연 전국무총리도, 더불어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못되었던 것 아닙니까? 우리나라를 위해 정말 아깝습니다.
부모와 조부모로서, 학교 선생님으로서, 자라나는 자녀ㆍ손자녀(제자)인 어린이로부터 청소년들을 어떻게 대해(가르쳐ㆍ교육ㆍ지도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난세에 영웅되기도 힘들지만, 난세가 되니 올바른 부모 노릇, 조부모 노릇, 선생 노릇 하기가 너무너무 힘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대통령 선거 유권자 모두 부디ㆍ부디 정신 차려서 6월3일 이후가, 이재명만이 생각하고 소망는 나라가 아닌,
우리나라 5천만명 현재 자유 민주주의 나라 대한민국 국민들과 앞으로 태어나는 그 모든 후손들이 누려야 할 자유 민주주의 국가ㆍ시장경제 국가로, 부활하도록 섭리하여 주십시오.
제가 6월3일까지는 하느님께 드릴 더 이상의 기도가 없습니다.
특별 기도 부탁: 예수님과 부처님을 믿는 올바로 믿는 모든 기독교인들과 불교인들과 무종교인들도,
우리나라 3천리 화려강산이자 자유 민주주의국가인 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들과 앞으로의 그 귀하디 귀한 후손들과,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전세계의 모든 외국인들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대통령후보 7명 중 가장 올바른 기독교 신자인 후보ㆍ가장 올바른 불교 신자인 후보가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되도록, 애국 기독교와 호국 불교의 나라가 되도록 오늘부터 6월3일까지 이 기도를 공유하여, 매일매일 기도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부정선거와 사전선거제도는 선ㆍ후진국ㆍ 중진국을 막론하고, 자유 민주주의ㆍ사회주의ㆍ공산주의 어느 나라에도 없습니다. 선거에 단 한 건의, 한 표라도 부정이 개입되어 있으면 그것은 이미 선거가 아닙니다. 단 한 건의 한 표라도 부정이 있다면, 당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막중한 책임을 위반한 것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방선거관리위원회가 존재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만일에, 만약에 16일 이후인 오는 6월3일의 21대통령 선거와 1928년 4월12일의 23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부정선거가 있으면 그것으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완전히 사라지게 될지도 모르므로, 부정선거가 전혀 없도록, 여야가 공동으로 선언 하여야 하며, 그렇게 되도록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만이 완전한 신앙의 자유를 보장해주고 있음을 반드시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6월3일에는 시간이 없어, 사전투표 제도를 없애지 못했지만, 6월3일 이후의 대통령 선거ㆍ국회의원 선거등에는 사전투표제도 반드시 없애야 합니다.
따라서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올바른 국민과 올바른 기도의 힘과 올바른 투표 만이 모든 것에 승리합니다. 다시 말해, 올바른 국민의 올바른 기도와 올바른 투표만이 자유 민주주의 나라가 되는 방법입니다. 하느님과 부처님을 올바로 믿지 않으면, 자유 민주주의 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자기 하기 나름이듯 나라도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선민이라 자부하는 이스라엘 백성도 하느님을 올바로 믿지 않을 때는,수백년 동안 내치셨슴을 잘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귀하도 필히 올바른 투표를 하는 애국 기독교 신자와 호국 불교신자ㆍ호국 애국하는 무종교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느님과 부처님ㆍ하느님 나라ㆍ불국 정토의 정의와 공정과 사랑과 자비입니다!
제가 만든 세계어버이날 10월8일에 267대 교황으로 선출되신 레오 14세, 재임중에 북한을 처음 방문하시어, 세계 평화를 이루어 주십시오. 프란치스코 전임 교황님도 재임 동안에 북한을 사목 방문하시고 싶어 하였으나 북한의 초청이 없어 뜻을 이루지 못하시고 선종하셨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도 보내드린 위 한국어 번역판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를, 올해 안으로 레오 14세 신임 교황님과 바티칸 도서관에도 기증하도록 하겠습니다. 늦어도 2020년대(2025년~2029년) 내에 위 도서의 영어번역 판 까지 발행 보급하기 시작하여, 2030년대 부터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즉 [모든 민족인 온천하 만민에게] 위 한국어 번역판과 영어 번역판으로 각 나라가 자국의 언어로 번역하게 되고,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 제도를 창설하고자 합니다.
위 도서의 영어로의 번역은, 교황청의 레오 14세 교황(참조: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성직자부 장관) 또는 성 베드로 수도원의 추천 또는 선정을 받은 번역위원으로 하며, 영어 번역 비용과 초판 발행 인쇄비용은 전액 제가 기부하며, 이 영문판 도서의 발행으로 인한 인세는 모두 성 베드로 수녀원에 계속 기부하여, 성 베드로 수녀원을 돕겠습니다. 저의 오랜 염원입니다. 꼭 성취되도록 기독교 신자인 귀하의 화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귀하도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가 되어 주십시오. 대학생 이상의 성인에게는, 많은 비용과 노력과 기간이 필요하지 않고 최소한의 도서대금으로 모두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교사]가 되시는 방법입니다.
늦어도 2030년대(2030년~ 2039년)에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남한과 북한이 공히 자유 평화 통일이 되도록 함께 간절히 진심으로 기도드리고, 도전하십시다. 함께 기도드리고, 도전 하지 않으시렵니까? 예수님께서 제게 말씀하신 21세기 신자들이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교사]가 되시는 방법입니다.
하느님 앞에서는 남북한 사람 모두 같은 하느님의 피조물입니다.하느님과 귀하의 부모님이 합력하여, 남북한 사람 모두 다른 동물에게는 전혀 허락되지 않은 귀하가 인간으로만 태어났습니다. 다시 말해 사람으로만 탄생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으로부터 귀중한 영혼과 가장 소중히 지켜야 할 양심을 받아 태어날 때 부터 울면서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귀하의 뜻과는 상관없이 울고 태어난 사람이라, 부모에게 효도ㆍ공경하며, 자녀와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고, [사랑]이란 글짜와 비슷한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귀중한 영혼과 양심을 항상 지키셔야 합니다. 잊기 쉬운 이러한 사실을 명심하시고, 이 특별 기도 부탁을 널리널리 공유해 주십시오. 노인이나 중장년ㆍ 청년이 아니라 하더라도, 하느님에게서 부모님과 합력하여 소중하기 더 할 나위 없는 영혼과 반드시 지켜야 할 양심을 받았음에도, 자기가 지금 현재 건강하든 건강하지 않든 단 1년 앞이나 한 달 앞이나, 며칠 앞이나 한시간 앞, 단 10분 앞조차도 알 수 없는 슬픈 존재가 우리 사람들이라, 미처 생각지 못한 사고와 불의의 사고 등으로 자기가 어디서 언제 죽을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번 6월3일에 올바른 투표를 기권하지 말고, 가장 자유 민주주의자 대통령 후보에게 꼭 투표 하십시오. 그것만이 21대 대통령 선거 유권자인 귀하가 자유 민주국가ㆍ시장 경제 국가ㆍ올바른 신앙이 자유로운 국가인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애국ㆍ호국의 방법입니다. 아멘!
(사)도전한국인본부와 세계도전재단에서 하려는 1000년 프로젝트도 그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18일 예수님 부활 제5주일/5월25일 예수님 부활 제6주일ㆍ 청소년 주일/6월1일 예수님 승천주일ㆍ 홍보주일에 이돈희 임마누엘 드림. (저의 아버지는 이재석 요셉ㆍ어머니는 이금순 마리아ㆍ저는 이돈희 임마누엘로 세례와 견진성사를 받은, 요셉ㆍ마리아 ㆍ임마누엘인 성가정 본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물론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성가정 본명을 세례명을 가진 가정은 아주 드물겁니다. 나라로는 【애국자】, 기독교 신앙인으로는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로 사는 것이 평생 소망입니다.)
◆ 서울 명동 대성당 아래 성모동산 기도 장소에서 기도드리는 이돈희 월드레코드 회장 부부 © 월드레코드 |
"A Nation at the Crossroads: A Call for Prayer and Vigilance Ahead of Korea’s Presidential Election"
SEOUL, South Korea — May 18, 2025
With just 16 days remaining until South Korea’s 21st presidential election on June 3, a powerful public message has emerged calling upon citizens of faith — Christians, Buddhists, and even the non-religious — to unite in urgent prayer and civic responsibility to protect the values of liberal democracy and national integrity.
The statement, titled “A Letter to God (and Buddha)”, expresses deep concern over what the author characterizes as a national crisis driven by political corruption, alleged electoral fraud, and a decline in moral standards. The author appeals to the public and spiritual communities alike to recognize the seriousness of the moment and to act decisively through prayer and democratic participation.
Warnings Against Authoritarianism and Alleged Electoral Irregularities
The letter strongly cautions against allowing South Korea to fall under the control of a single political faction, urging that the nation must remain inclusive of all its citizens, not just those aligned with one ideological group. The writer highlights widespread disillusionment among voters since the 2022 election, blaming political instability and a climate of dishonesty for eroding public trust.
Citing claims made by election integrity advocates such as Dr. Gong Byung-ho, the statement alleges that fraudulent advance ballots influenced past parliamentary and presidential elections. It points to what the author calls "fake lawmakers" and suggests that without such irregularities, past election outcomes — including that of opposition leader Lee Jae-myung — might have been different.
A Plea for Transparency and Constitutional Integrity
The statement draws analogies to student council elections, where results are accepted with dignity and fairness, and contrasts them with what the author sees as a toxic political environment. The writer criticizes the impeachment efforts against President Yoon Suk-yeol and judicial officials, describing them as unjust and politically motivated, often carried out under a legislature allegedly bolstered by fraudulent election results.
Of particular concern is the intimidation of the judiciary and the undermining of Supreme Court decisions — issues the letter suggests are emblematic of democratic backsliding.
A Spiritual Campaign for Truth and Democracy
Framing the message in deeply spiritual terms, the letter calls on faithful individuals to participate in what it describes as a national and moral battle. It asserts that only through correct prayer and righteous voting can South Korea remain a free democratic and market-oriented country.
Emphasizing that even one act of election fraud undermines the entire democratic process, the message calls for the abolition of early voting in future elections and demands bipartisan commitments to electoral transparency and fairness.
Vision for National and Global Renewal
The author outlines a long-term vision that includes spiritual revival and international outreach, such as the donation of religious literature to the Vatican and the founding of a global missionary movement titled “Jesus’ 21st Century Book Evangelism.” The movement aspires to translate and distribute Korean spiritual texts worldwide and encourage individuals to become ambassadors of moral renewal and peace.
Looking ahead, the statement expresses hope for the peaceful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within the next two decades and urges citizens to vote with conscience and conviction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Conclusion: “Only Right Faith, Right Prayer, and Right Voting Will Save the Nation”
Calling for unity across faith traditions and demographics, the letter concludes by reminding readers of the preciousness of the human soul and conscience, bestowed by God and meant to be preserved with integrity. It urges voters not to abstain but to cast their ballots as an act of patriotism and spiritual devotion.
“Let us pray fervently from today until June 3rd so that the next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is one who upholds righteousness — in faith and in leadership,” the author pleads.
Issued by: Donhee Lee Immanuel
On the Fifth Sunday of Easter,
May 19, 2025
[세계도전재단 칼럼]
이돈희 총재의 눈물어린 기도에 대한 응답
--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한 도전의 기도 글-- 조영관 미국 세계도전재단 회장
2025년 6월 3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이돈희 총재께서 올리신 간절한 기도문은 단순한 정치적 외침을 넘어, 정의와 양심, 신앙과 도덕의 회복을 외치는 참회와 도전의 선언이었습니다. 그 기도 속에는 고통받는 국민의 목소리와 분열된 사회를 치유하려는 한 지성인의 절규가 담겨 있었습니다.
세계도전재단은 도전 정신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그 발걸음을 기리는 단체입니다. 우리가 오늘 이돈희 총재의 기도에 깊은 감동을 받는 이유는, 그것이 단순한 현실 비판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진심 어린 호소였기 때문입니다. 비판을 넘은 책임감, 좌절을 넘은 희망, 그리고 무엇보다 ‘신앙과 정의의 회복’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담겨 있었습니다.
총재님의 눈물은 개인의 감정이 아니라, 역사 앞에 선 지성인의 고백이며, 기도의 울림은 도전의 언어였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는 '무관심'이라는 편안함 속에 진실을 외면하거나, '포기'라는 그늘 아래 정의를 숨겨두고 있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세계도전재단 임원단은 이돈희 총재님의 기도를 깊이 공감하며, 다음과 같은 결단을 함께 다짐합니다.
1.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국민 각자의 ‘도전’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2. 우리는 올바른 신앙과 양심에 따라, 정의로운 투표와 정직한 선택을 위한 시민 교육을 강화할 것입니다.
3. 우리는 이 땅의 다음 세대가 ‘참된 지도자’, ‘정직한 사회’, ‘평화로운 통일’이라는 비전을 품고 자라날 수 있도록, 도전 정신과 역사 의식을 전파할 것입니다.
기도는 희망의 씨앗입니다. 이돈희 총재의 기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작을 여는 불꽃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의는 침묵하지 않습니다. 진실은 언젠가 반드시 승리합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가?” 그리고 다시 답합니다. “기꺼이 무릎 꿇어 기도하고, 용기 있게 도전하는 자만이 미래를 바꾼다”고.
이돈희 총재님의 기도는 '자유 민주주의 나라ㆍ시장 경제 나라ㆍ올바른 신앙 자유로운 나라 대한민국 회복을 향한 도전의 기도'입니다. 세계도전재단은 그 기도에 응답하는 도전자의 길을 멈추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