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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소련에 몰수 됐던 성 니콜라스 성당, 가톨릭교회 품으로

이돈희 | 2026.02.02 11:21 | 조회 5292

옛 소련에 몰수됐던 성 니콜라스 성당, 가톨릭교회 품으로 <가톨릭평화신문>

- 키이우 지토미르교구의 성당, 정부와 합의해 50년 사용권 얻어
- 1917년 소련에 의해 폐쇄·몰수, 이후 콘서트홀로 개조되기도

이돈희 대기자  | 입력 : 2026/01/31 [21:46]

▲ 우크라이나의 가톨릭교회 키이우-지토미르교구 성 니콜라스 성당 전경. OSV     

 

수십 년간 법적 분쟁 끝에 우크라이나의 가톨릭교회 키이우-지토미르교구 성 니콜라스 성당이 교회 품으로 돌아왔다. 교구는 1월 16일 “국가와 체결한 합의에 따라 수도 키이우의 유서 깊은 성 니콜라스 성당을 앞으로 50년간 사용할 권리를 얻었다”고 밝혔다. 성 니콜라스 성당은 우크라이나가 소련으로부터 독립하기 전 국가문화유산으로 몰수됐었다.

키이우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가톨릭 성당이 다시 보편 교회 안에 제자리를 찾으면서 우크라이나 내에서는 가톨릭 신앙을 되살리는 데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성당 소유권이 완전히 돌아온 것은 아니다.

성 니콜라스 본당 주임 파블로 비슈코프스키 신부는 OSV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쟁 기간 전기·수도·난방도 없이 매우 힘든 밤을 보내고 있다”면서도 “전시라는 비상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톨릭교회가 앞으로 50년 동안 성당을 전례에 맞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우크라이나 가톨릭 신자들에게 신앙적 희망을 주는 안식처가 됐다”고 말했다.

비슈코프스키 신부는 “수년 동안 성당의 법적 주소조차 등록할 수 없었다”며 “이로 인해 전기나 수도 계약을 직접 체결할 수 없었고, 정당하게 내야 할 금액보다 몇 배나 더 많은 세금을 지불해야 했다”면서 지난날의 서러움을 이야기했다.

1899~1909년 블라디슬라프 호로데츠키 건축가가 신고딕 양식으로 지은 성 니콜라스 성당은 키이우에 있는 두곳의 가톨릭 성당 중 하나다. 그러나 1917년 우크라이나가 소련에 편입되면서 1938년 당국에 의해 폐쇄되고 국가로 몰수됐었다. 이후 성당은 콘서트홀로 개조됐다.

1991년 우크라이나가 독립한 뒤 성당은 수십 년 동안 우크라이나에서 해결되지 않은 교회의 재산 분쟁 대상 중 하나였다. 성당은 2009년부터 보수 공사가 필요할 정도로 심하게 낡았지만, 2021년 화재로 더욱 손상됐고 2024년 12월 20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를 로켓으로 공격하면서 복구 필요성이 커졌다. 우크라이나 문화부는 성당을 교구 신자들에게 이양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수년 동안 이뤄지지 않았다.

교회 지도자들은 정부와의 이번 합의가 오랫동안 바라온 법적 명확성을 제공해, 전쟁의 혼란 속에도 교회가 성당을 보호하고 개보수 작업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는 많은 신자가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야외에서 주일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교구장 비탈리 크리비츠키 주교는 “아직 갈 길이 멀다”며 “교회가 성당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받은 50년 동안 교구는 필수적인 개보수 공사뿐만 아니라, 100여 년 전 건립 당시 목적대로 하느님과 신자들을 섬길 수 있도록 최종 해결책을 찾아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은 우크라이나가 겪고 있는 투쟁의 맥락에서 봐야 한다”며 “이는 단순히 건물에 관한 문제가 아니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새로운 형태의 소련으로 되돌리려고 하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와 교회의 정체성을 지키는 정신 투쟁의 일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사 출처:  가톨릭평화신문  2026년 1월28일자

 

이하 : 추기임

 

▲ 이 지구상에  태어난 모든 아들과 딸인 사람들은, 누구든지 효친경로사상과 이웃사랑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을  외면으로, 직장이나 사회에서의 출세 목적으로, 선거시  표를  얻기  위하여 가짜로 믿지 말고, 내면으로 올바로 믿고, 진실되게, 전심으로  믿어서,  반드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일반 사람들 보다 신앙적으로  양심적으로, 인성적으로  비할 바  못되고, 올바로 진실되게  믿지 않으며 예수님을   오히려 욕되게 하는  가톨릭ㆍ정교회ㆍ  성공회 사제와  각종 개신교회 목회자ㆍ강론자ㆍ설교자ㆍ연설자ㆍ 각종 선거 후보자ㆍ정치꾼ㆍ 가짜 국회의원ㆍ법조인ㆍ언론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각종 선거에서  사전 선거와  부정 선거는  반드시  없어저야 합니다.  앞으로의 선거는 어떤 선거이든, 정부와 여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미리 이를 확실히 보장하는 공정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세례받은 기독교 신자로 알려저 있는데, 성당이나 교회에  아주 안 다니거나  냉담중에 있는 각종 선거의 후보자는,  가롯 유다와  오십보 백보입니다. 각종 선거의 후보자는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 주십시오...!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민국에서,  존경스러운 조상과 어른으로서, 사랑하는 자녀와 손자녀와   후손들을 위해서, 각종 선거에서의 유권자들은, 오늘  당장부터 2월말까지, 늦어도  3월말까지 , 아무리  늦어도  4월5일 주님 부활 대축일,  성모 성월이자 가정의 달인 5월말까지 진심으로 뉘우치며 회개하고, 삼위일체 하느님께로 필히 돌아오십시오.  인생  아주 길어 봐야 120세 입니다. 부디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존재하는 동안에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중고등학교 이상 나이의 국민들은 모두 애국자가 되고,  양심에 따라, 악법이 아닌  올바른 입법 사법 행정과 신앙이 보장되는 자유 민주주의ㆍ시장 경제  국가로, 5천2백만명 국민들은 물론, 대한민국에서 평화스럽고  올바른 신앙의 자유를 누리며 소중한 삶을 살아고자 하는 다양한 나라의 모든 외국인들까지 위하는 입법 사법 행정 신앙을  위하여, 노력하고 도전하여   주십시오!

 

 

2026년 2월1일 주일,  다니는 성당에서 9시 미사 참례중 영성체후 기도: 

 

오는 2월22일 사순 제1주일부터 3월22일 사순 제5주일까지 4주 동안, 그리고 1주일 후인 3월29일의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부터, 1주간인 성주간 월요일, 성주간 화요일, 성주간 수요일, 성주간 목요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주님수난 성토요일ㆍ파스커 성야가 지나면, 4월5일 주님 부활  대축일ㆍ식목일이 옵니다. 4월5일 주님 부활 대축일부터 6주간인 5월17일은, 주님 승천 대축일ㆍ 홍보주일로 기독교 신앙인으로서 가장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날입니다.  그 후 일주일인 5월24일은 음력 4월8일로, 조계종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등 30여개 각종단 불교에서도 가장  기쁜 날의 하나인 부처님 오신 날 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대축일이 있는  5월은 성모성월이자 가정의 달입니다. 

 

이 지구상의 각국이 처한 상황에 따라,  우리나라에도 아무리 수난(고난)과 우여 곡절이 있어도, 결과는 하느님의 정의대로 섭리와 사랑과 보우와  애국 기독교인들의 애국과,  부처님의 가피와 보호와 대자대비와  호국 불교인들의 호국으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보전되고,  대한민국 내(안)에서, 대한민국인을 포함하여, 열심히 일하고 도전하면서, 각자의 자유롭고 평화스러운  삶을 살아 나가려는 전 세계 각국의 모든 사람들  즉,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올바른 종교가 존재하는 국가 즉,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는  국가인 대한민국이 되길,  팔순을 앞둔 제가, 진심으로 간절히 그리스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이 지구상의 저희 인간들  모두가,  자기의  육신생명 나이 몇살 때 마칠지 모릅니다.  작년과 올해의 인간 육신생명의 예로, 프란치스코 교황 88, 방송 연예인 뽀빠이 81, 게그맨 전유성 76, 배우 안성기 74, 이해찬 국무총리 73살에 끝났습니다.  지구보다 귀중한 이들의 영혼에 천국의 영원한 안식을 주십시오. 아멘!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2대 명절인 구정 (음력 1월1일 설날) 과  추석 ( 음력 8월15일 한가위)  연휴 제언자 / UN  평화대사/ 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ㆍ세계중고등학생의 날 만든이 / 대한노인신문사 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입사행신 평론가 / 도전한국인본부 ㆍ세계도전재단 총재 이돈희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