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프란치스코의 무덤이 있는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의 모습. 레오 14세 교황은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기를 맞아 ‘성 프란치스코의 해’를 선포했다. CNS
레오 14세 교황이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기를 맞아 특별한 희년을 선포했다.
교황청 내사원은 1월 10일 성 프란치스코의 삶을 기리는 희년을 선포하는 교령을 발표했다. 교령에 따르면, 레오 14세 교황은 1월 10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성 프란치스코의 해’를 선포하며, 모든 그리스도인이 ‘아시시의 성인’을 본받아 성화된 삶의 모범이 되고 평화의 증거자가 되어 달라고 초대했다.
내사원은 프란치스코 성인의 첫 구유 설치, ‘태양의 찬가’ 집필, 오상을 받으신 기적 등을 기념했던 이전의 희년들에 이어, 2026년은 이전의 모든 축제들이 절정에 달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 프란치스코의 해를 맞아 전대사도 부여된다. 전대사는 성 프란치스코와 관련된 수도회 성당이나 성당, 경당을 순례하는 이들에게 부여된다. 고해성사와 영성체, 교황의 지향에 따른 기도 등 통상적인 조건을 갖추면 된다. 질병이나 노령으로 집을 떠날 수 없는 이들도 희년 축제에 영적으로 참여하여 기도를 드리고, 자신들의 고통을 바치면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
교령에 따라, 전국에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를 주보성인으로 삼는 모든 본당과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 카푸친 작은 형제회,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 회원이 소임하는 모든 성당과 수도원들을 순례하면 전대사 조건을 이행하면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는 이 교령을 전하며 “성 프란치스코의 삶을 본받아 이웃에게 진정한 그리스도교적 사랑을 실천하고, 사람들 사이의 화합과 평화를 위한 진정한 열망을 지니도록” 신자들을 초대했다.
레오 14세 교황은 1월 10일 아시시 성모대성당에서 열린 성 프란치스코의 해 개막식에 보낸 서한에서 “이 시대는 끊임없는 전쟁과 내적·사회적 분열로 인해 불신과 두려움을 낳고 있다”며, “성 프란치스코의 삶은 평화의 진정한 원천을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프란치스코 성인이 전하는 평화는 인간관계에 국한되지 않으며, 하느님의 창조 가족 전체로 확장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교황은 “프란치스코 성인이 세상이 경계를 세울 때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갈등과 분열에 고통받는 이 시대에 우리를 대신해 평화의 증인이 될 수 있도록 중재해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한편 아시시에서는 성 프란치스코의 해 동안 성인의 유해를 최초로 공개된다. 교황청은 지난해 10월 성 프란치스코의 유해를 공개하도록 승인했으며, 2월 22일부터 3월 26일까지 성인의 유해를 참배할 수 있다.
출처 : 가톨릭신문 2026년1월25일자
관련 기사 참조 : 이돈희 대기자가 회장으로 있는 세계기록신문 월드레코드 홈페이지에서, News 2022년11월 28일자 조은샘기자가 작성한 [특별방문] 이탈리아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수도원을 방문하고 (11월30일 12월3일 6일 11일 2025년10월2일에 추가) 기사를 참조하십시오. 미국의 지명 샌프란치스코는 바로 위 프란치스코 성인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이탈리아를 관광하고자 하는 성지 순례자와 관광 여행자는 위 기사를 찾아서 참조하시면, 여러분이 이 지구를 살아가는 나머지 안생의 삶과 신앙인의 삶에, 순례비 또는 관광비의 30배ㆍ100배 이상 많은 유익이 될 것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 예수 그리스도님의 은총하에 축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대한민국의 중고등학생 이상인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권고합니다. 부디 예수님을 믿되, 가짜ㆍ외면으로ㆍ 거짓으로 믿지 말고, 진짜ㆍ내면으로ㆍ 참으로 믿고 올바로 기도드리십시오. 그리하면 4월5일과 4월19일은 길이 보전하여야 할 우리나라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과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 귀하와, 귀하의 모든 자녀와 후손들을 위해 참으로 좋은 날ㆍ기쁜 날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아멘!
또한 윤석열 암브로시오 대통령과 과반수 국민을 배신한 한동훈, 세례명 토마스 아퀴나스에게 권고합니다. 그대의 짧지 않은 그간의 언행으로 보아 차기는 물론 차치기에도 결코 대통령이 될 수 없을 것같으니, 1월14일인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님 부활 대축일 전일까지 자중ㆍ 자애ㆍ 정신치리고, 반성 ㆍ회개후 고해성사 본후, 즐겁고 평화로운 4월5일 주님 부활 대축일을 맞이하시오. 같은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 신자로서, 사회의 나이 많은 인생 선배 한 사람으로서 미안하지만, 하느님께서 그대의 부모님과 합력으로 주신 그대의 귀하디 귀한 영혼을 진심으로 위하려는 충정에서, 기도드리고, 고민 끝에, 외람되게 권고하게 되었소. 같은 신앙의 평신도인 내가 제시한 위 기간동안 자매님과 함께, 위 기사의 주인공인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 열심히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경건한 마음으로, 이탈리아 성지를 한번 더 순례하면 그대의 후반기 인생에서 보다 많은 깨달음을 얻을 것 같소이다.
▲세계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 발행한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와 함께 자리한 멘토인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 세계도전재단 이돈희 총재(좌)와 멘티인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ㆍ세계도전재단 조영관 회장(우) . ▲이돈희 총재와 조영관 상임대표ㆍ회장은, 이탈리아어 원서인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도서를, 새해인 2026년에는, 영어로도 세계 최초로 번역 발행하기 위하여 열심히 기도드라며, 함께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며 도전할 계획입니다. 위 도서의 저자인 MARIA CECLIA BAIJ OSB 원장 수녀님 (1694-1766)의 시복ㆍ 시성을 위하여 기도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 월드레코드 |
이돈희 임마누엘 옮김 ( UN 평화대사/ 대한노인신문사 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ㆍ세계도전인의 날 만든이 / 도전한국인본부 ㆍ세계도전재단 총재 / 입사행신 평론가 /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 ) <저작권자 ⓒ sworldrecor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