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박근혜대통령님 무엇이 두려우십니까?~~면 차라리 下野하십시오!

송영인 | 2014.08.25 16:20 | 조회 5550

존경하는 애국시민여러분 대한민국의 올바른 국가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서라도 아래글을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전파하여 

북괴군의 포격에 의하여 김종명중위(ROTC42기)를 비롯한 8명의 전사자가 발생한 연천530GP의 진실을 밝혀 구천을 헤메고 있는 

원혼을 달래주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박근혜대통령님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노무현정권의 잔당들이 두려워 특검을 못하신다면 차라리 下野하십시오!

 

걸핏하면 특검요구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은 떳떳하다면 530GP피격사건의 특검을 즉각 요구하라!!!

바다의 교통사고인 세월호사건특별법으로 민생법안 외면하며 비리의원 지키려고 방탄, 국회소집하면서, 북괴포격 연천530GP”전사자진실규명 [특검] 외면하는 국회, 이런 국회가 정상적이라고 볼 수 있는가???

 

2005619일 중부전선 28사단 연천530GP피격사건적의 포격 도발에 의한 사건을 순진무구한 아군의 일병이 저지른 하극상사건으로 둔갑시킨 천벌을 받을 천인공노할 극악무도한 국기문란 사건입니다.

 

박근혜대통령님!!! 우리 사회에 만연한 비정상적 관행을 정상화하는 개혁을 통한 국민행복시대를 만들고 국가 대개조를 통해 이 나라의 부조리와 국기문란 사건을 바로 잡기 위해서라도[특검]을 실시하여 종북정권하에서 은폐, 조작된 530GP피격사건의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그래야 국가정체성이 확립될 것이며, 구천을 맴돌고 있는 8명의 전사자들 영혼과 피멍든 가슴에 대못을 박고 자식을 묻고 9년간을 피눈물을 흘리며,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는 유족들의 한을 풀어주셔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이런 천인공노할 조작들이 허용되고 간과된다면 장차 누가 사랑하는 자식들을 군대에 보내고 싶겠습니까?

 

박근혜대통령님!!! 근래 선임병의 구타로 28사단 윤일병 사망사건에 온 국민이 경악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 중대장을 비롯하여 사단장까지 중징계와 참모총장까지 사표를 제출하고 가해자들에 대하여는 가혹행위로 인한 살인죄까지 적용하기 위하여 상급단위에서 재조사 중이라 합니다.

 

그러나 선임병의 잦은 질책과 가혹행위 언어폭력에 앙심을 품고 전우를 향해 총을 난사하게 하여 GP장을 비롯한 8명 사망, 4명 부상 등 12명의 사상자를 냈다고 조작한 28사단 530GP피격사건7명의 가해 병사들에게 군법에 회부 엄중한 처벌로 재발방지책을 강구하기는커녕 이들 가해병사7명과 함께 즐기며 방관하였던 생존자 22명 전원에게도 오히려 조기 전역 및 국가유공자의 특혜를 주어 평생을 국고에서 생활급 보조를 비롯한 각종 특혜를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총기난사의 원인을 제공한 가해 병사들이 국가유공자 대접을 받으며 살고 있는 경우는 동서고금(東西古今)을 막론하고 유사 이래(有史以來) 처음일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당시의 중대장을 비롯한 사단장까지도 중징계는 고사하고 이후 보직이 승승장구하는가하면 당시의 김장수 참모총장은 이후 국회의원(전국구), 국방장관, 청와대안보실장등으로 출세가도를 달리는 혜택을 받았다는 기막힌 이 현실이 오늘의 윤일병사건을 일으키게 된 필연의 결과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그동안의 군에서 일어난 총기사건과 비교해 보면 너무 대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9년 전 북한군의 기습포격에 의해 발생한 530GP피격사건은 순진무구한 김일병의 하극상 총기난사사건으로 조작하여 온 국민을 감쪽같이 속이더니,

이번엔 순진하기만 한 윤일병을 무지막지하게 고문하고 구타하여 비참하게 때려죽인 살인 사건을 자신들의 출세와 영달을 위해 축소은폐까지 하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 군에 대한 불신감은 최근까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군기문란사건과 뿌리 깊은 악습이 키워온 필연적 결과일 것입니다, 사실을 은폐, 조작하는 군의 잘못된 행태를 타파하고자하는 과감한 자기혁신의 각오가 없이는 이를 뿌리 뽑지 못할 것입니다.

 

지난 2014319일 애국시민 3,973명이 주민번호까지 공개한 특검탄원서를 청와대 민원실에 제출하였으나, 아무런 회신도 없이 [쓰레기통에 처박은 파렴치한 청와대 작태]에 분노하며 관련자를 엄벌에 처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특검 요구를 수용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저희 유가족들을 왜곡된 허위사실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국민들을 혹세무민 [惑世誣民]하며 대한민국의 군을 욕되게 하는 이적행위죄로 즉각 구속하고 엄벌에 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전 공안전문 검사였던 최 환 고검장사건내용 및 당시의 사진 등을 종합 검토한 후[특검]을 실시한다면 짧은 시간 내에 은폐 조작된 진실을 밝혀낼 수 있다고 유가족들에게 확언한 바 있습니다.

 

                                                                 [530GP 피격사건 관련자명단]

대통령: 노무현, 국무총리: 이해찬, 통일부장관: 정동영, 청와대 안보회의 사무처: 이종석 (이후 통일부장관),

           이재정(이후 통일부장관 현경기교육감)), 국가보훈심사위원장: 한명숙(국회의원)

국방장관: 윤광웅, 합창의장: 이상희(전 국방장관), 육군참모총장: 김장수(전 청와대 안보실장), 3군사령관: 김관진(현 청와대 안보실장),

                28사단장: 김은상 소장, 81연대장: 오주석 대령,

허위 검안한 군의관 : 유성호 대위, (현 서울대학교 법의학 교수)

군 수사관계자: 육군중앙수사단 홍종설 준장(전 국방부 중수단장), 윤종성 대령(전 육본 중수단장), 정세영 준위(육본 중수대 팀장, 전역), 6군단 수사관 강성국 소령 (25사 헌병대), 이희석 준위 (3군단 헌병대),

2014828

연천530GP피격사건전사자유족회(박영섭),    대한민국지킴이민초모임(정헌치),    보수국민연합(박찬성),

                            ()실향민중앙협의회(채병률),    자유시민연대(김구부)

 

후원계좌 국민은행: 917701-01-126541, 농 협: 352-0574-5284-03(송영인,대한민국지킴이민초) 국민여러분!!! 진실을 밝히기 위한 호소문 광고비 십시일반 협찬을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참여문의는 HP: 010-3896-9211 송영인

기자회견: 93(수요일) 오후 3시 광화문이순신장군 동상 앞연천530GP피격사건은폐조작진상규명 특검촉구청와대 앞까지 가두행진 [많은 애국시민들의 동참을 바랍니다.]

           ***.스마트폰으로도 생중계합니다.“LPN 로컬파워뉴스현장 생중계(유스트림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됩니다.)

 

국사모(국가사랑모임)(송영인)/()선진화운동중앙회(고종욱)/반국가교육척결연합(이계성,이상진)/바른사회시민연대(맹천수)/국가중흥회(박두철)/평양시민회(오원숙)/전몰군경유자녀회(최해근)/530GP피격사건진상규명촉구국민협의회(송영인)/참전용사(고엽제후유의증)권추연(백승근)/리더스아카데미(장충근)/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상임대표(김순희)/교육선진화운동(김진성)/6.25참전태극단전우회(이순창)/세계운동본부(진요근)/탈북난민인권연합(김용화)/부정부패추방시민연대(윤 용)/북핵저지시민연대(박찬우)/북한바로알리기운동본부(지만철)/레이디불루(권유미)/블루유니온/사이버안보감시단/블루아이즈/애국여성들의모임/민주시민연합/자유풍선단/뉴라이트전국학부모연합경기지회(이장석)/통일미래연대(최현준)/국민의례감시단대표(공석영)/전국시민단체총연합대표(서강석)/자유시민총연합회장(류상우)/경제예비군(이태환)/구국300정의군결사대대장(이강성)/나라사랑국민연합회장(지정복)/이적단체강제해산청원국민운동본부대표(권신웅)/국민통합본부대표(주호일)/구국체널(박정섭)/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대표(정창화)/비전21국민희망연대(최태영)/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대한민국사이버통일안보국민연합/반핵반김국민협의회/한국기독교교회청년협의회/서울자유교원노동조합(박종만)/특전사환경연합회(김석훈)/국민통합선진화행동본부(박복우)/독도수호국민연합(우진화)/외국인권리보호협회(원영창)/한국언론기자단은퇴연합(은복원)/전국녹색연합(임동영)/대한민국바로세우기(최규환)/위관장교총연합회(한덕수)/대한민국바로세우기(최규환)/세계어린이복지기구(이낙관)/도봉장애인후원회(이성근)/한우리통일연구원(백광옥)/자유민주수호국민연합(민영기)/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김영일)/대경나누리(김락일)/국민안전운동본부(전정환)/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강재천)/양지목멱회(심중수)/국방대학원94안보과정(박경부)/양지청송회(황영호)/부산박정모(금상철)/대구국민대통합(이동수)/6.3동지회(김흥권)

 

 

               "보리고개 굶주림 박정희대통령 없어졌고, 간첩잡자'는말은 김대중,노무현 때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