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문선배 (주)신화종합건설 회장 - 창림 30주년 맞아
  • 최고관리자 | 2021.03.24 14:01 | 조회 922


    3월 25일로 창립 30주년을 맞는 ㈜신화종합건설의 문선배(67) 회장은 1991년 30대 후반의 나이로 회사를 창립한 뒤 건설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문 회장은 2000년대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를 ‘신화하니엘’로 통일하고 부산과 경남 창원, 울산의 주택시장을 공략하면서 회사를 크게 성장시켰고, 신화종합건설은 명실상부 지역의 중견건설업체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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